데일리로 이동

데일리스타

검색

데일리푸드 대메뉴

데일리스타 서브메뉴

기사 리스트

특별한 신체부위로 '입덕 포인트' 자랑하는 스타

글 : 이희주

 

스타들은 콧구멍 하나, 손톱 하나도 평범하게 생기지 않았다. 점 하나가 나도, 하트 모양으로 앙증맞게 난다. 그래서 팬들은 그들에게 더욱더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다. 정작 스타 자신은 ‘콤플렉스’라고 밝힌 모습조차도 팬들의 눈에는 단점이 아닌 ‘매력 포인트’로만 느껴질 따름이다. 이처럼 특별한 그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스타들의 남다른 신체 부위, 지금부터 함께 찾아내 보도록 하자.

 

 

헨리-하트 콧구멍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

헨리는 남다르다. 음악적인 재능도, 비글미 넘치는 성격도, 그리고 콧구멍도. 헨리의 콧구멍은 신기하게도 아주 선명한 하트모양을 하고 있다. 그것도 한쪽만 그런 것이 아니라, 양쪽 모두 다. 본인도 이 특이한 콧구멍을 갖고 있는 것을 아주 재미있게 여기고 있는 모양이다. 방송에 나와 미래의 여친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는 말에 콧구멍을 활용한 애교를 보여주는가 하면, 태국의 방송에까지 출연해서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하트 모양 콧구멍을 자랑하는 것을 보면 말이다.

 

 



워너원 김재환-염소 귀

사진 : 예능연구소
​

워너원의 메인보컬인 김재환을 스치듯 볼 땐 ‘아이돌치고는 평범하게 생겼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볼수록 남다른 특징이 넘쳐나는 외모를 갖고 있다. 하얀 피부에 통통한 뺨은 ‘만두’를 닮았고, 마름모 모양의 입술도 마치 애니메이션 캐릭터 같은 귀여움을 더한다. 거기에 화룡점정은 유달리 뾰족한 염소 귀. 이런 특별한 ‘디테일’들은 팬들로 하여금 그에게 빠질 수밖에 없게 만든다.

 

 

워너원 하성운-젤리입술

사진 : JTBC <아이돌룸>
​

김재환과 같은 그룹 워너원에서 역시 같은 보컬 역할을 맡고 있는 하성운. 그의 매력 포인트는 단연 입술이다. 주름 하나 없이 통통하고 빨간 입술을 보고 있노라면 탱글탱글한 젤리가 떠오른다. 이에 JTBC의 ‘아이돌룸’의 MC인 정형돈은 하성운의 입술 두께를 직접 측정하기에 나섰다. 측정 결과, 그의 입술 두께는 2cm로 드러났다. 이에 워너원의 리더 윤지성은 ‘꼭 명란젓 같다’고 말해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다.

 

 

블락비 피오-하트 입술

사진 : 네이버 V라이브
​

블락비의 멤버 피오는 장난스러운 악동 이미지와는 다르게 깜찍한 하트 모양 입술을 가지고 있다. 특히 웃을 때 그 하트 모양은 더욱 선명하게 도드라진다. 그의 귀여운 이목구비, 그리고 흰 피부와 잘 어우러지는 이 하트 입술은 그야말로 팬들의 심장을 ‘폭행’하는 수준. 본인도 자신의 그러한 매력을 잘 알고 있는 듯, 평소 싸인을 하거나 친필 편지를 쓸 때, 하트 입술 모양을 가진 이모티콘을 즐겨 그린다고 한다. 

 

 



아이콘 김진환-하트점

사진 : mnet <믹스앤매치>
​

아이돌의 운명은 ‘하트 모양 신체부위’를 가졌느냐, 안 가졌느냐로 갈리는 것일까? 아이콘의 맏형 김진환 역시 하트 형태의 점을 지니고 있어 화제다. 김진환의 오른쪽 뺨에 위치한 점은 꼭 얇은 펜으로 하트 모양 낙서를 그린 듯 앙증맞은 모습이다. 꼭 만화처럼 귀여운 점이라 인터넷에 김진환의 이름을 검색하기만 해도 연관 검색어 상단에 ‘하트점’이 따라붙을 정도. 귀엽고 소년스러운 이미지를 지닌 김진환에게 찰떡같이 어울리는 ‘입덕 포인트’가 아닐 수 없다.

 

 

박신혜-엄지손톱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

여성스럽고 고운 이미지를 지닌 박신혜. 하지만 엄지손톱은 살짝 뭉툭하게 생긴 편이다. 박신혜 본인은 그러한 자신의 엄지손톱을 콤플렉스로 꼽았으나, 그마저도 팬들의 눈에는 앙증맞아 보이기만 할 터. 과거 드라마 ‘닥터스’에서 네일아트로 논란이 생기자, 박신혜는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지손톱 못생겼지만 멋진 연기 보이겠다"면서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고, MBC의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을 당시엔 ‘예술가의 손이다’라면서 자신의 엄지손톱에 대해 당당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주기도 했다.

 

 

정유미-귀족턱

사진 : tvN <윤식당2>
​

맑고 커다란 눈망울과 불면 날아갈 듯 하늘하늘한 체구를 지닌 배우 정유미. 자칫하면 예쁘긴 하지만 흔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던 그녀의 외모에 ‘엣지’를 더한 것은 다름 아닌 각진 턱선이다. 여자 연예인들 대다수가 갸름하고 매끈한 얼굴형을 가진 것에 반해, 어느 정도 각이 있는 정유미의 턱은 그녀에게 강단 있고 우아한 이미지를 더해 준다. 굳이 트렌드에 맞춰 얼굴형에 손을 대지 않았던 게 오히려 정유미의 매력포인트가 되었던 셈이다. 

 

 

배우 김태우-부처님귀

사진 : KBS 1TV <징비록>
​

배우 김태우는 큼지막한 ‘부처님 귀’를 지녔다. 부처님 귀는 예로부터 관상학적으로 ‘부귀공명을 누릴 귀’라 여겨졌으며, 관상학적으로 ‘제왕의 귀’라고 불렸다고 한다. 영화 ‘관상’에 문종 역으로 출연하여 극중에서 비극적 운명을 맞이한 것과는 달리, 현실에서는 아주 다복한 신체부위를 지닌 셈이다. 배우 김태우 이외에도 이순재와 이수만이 부처님 귀를 가진 유명인에 해당한다고 한다. 

 

 



워너원 배진영-소두

사진 :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

보이그룹 워너원의 꽃미남 배진영은 놀라울 만큼 조그마한 머리 크기로 유명하다. 기본적으로 다들 자그마한 얼굴형을 지닌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게 차이가 날 만큼 얼굴이 유난히도 작다. 팬들은 그런 배진영을 두고 ‘머리 크기가 면봉만 하다’고 할 정도. MBC 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엔 배진영의 얼굴 크기가 소보루빵 크기와 비슷하다는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설현-흰색 점

사진 : FNC 엔터테인먼트

 

사진 : mnet <하트어택>
​

미녀스타 설현 역시 다른 스타들 만만치 않게 특이한 신체 부위를 지니고 있다. 까만 점이 아니라 흰색 점이 몸 여기저기에 나 있다는 것. mnet의 ‘하트어택’에 출연했을 당시엔 카메라를 향해 배꼽 옆에 있는 흰색 점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본인은 이런 흰색 점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라고 말했지만, 겨우 흰색 점 정도로는 설현의 넘치는 매력을 가리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글 : 이희주 press@daily.co.kr

맞춤형 최저가 정보

댓글 0개 로그아웃

    SNS로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소셜 댓글 작성하기

    당신을 위한 맞춤 기사

      내정보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