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효연, 선미 등 '정변'의 옳은 예를 소개합니다.
글 : 이나래

‘정변’이란 ‘역변’의 반대말로 외모가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을 뜻한다. 아이돌은 역변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으지만 정변으로도 화제를 모은다. 특히 과거에 비해 더욱 아름다워진 외모는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어렸을 때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남, 훈녀의 분위기를 가졌으며 시간이 흘러 ‘완성형 미모’로 시선을 모은 스타는 누가 있을까? 선미부터 워너원 황민현까지, 물오른 외모를 과시하는 스타를 알아보자.
소녀시대 효연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효연은 정변의 아이콘이다. 뛰어난 춤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효연은 눈썹 모양과 메이크업을 바꾸며 물오른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데뷔 초에는 통통한 볼살과 풋풋한 외모를 가졌다면 현재는 트렌드 하면서도 화려한 외모로 시선을 끈다. 특히 소녀시대 대표 패셔니스타로 자리 잡았다. 효연은 특유의 밝고 쾌활한 성격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까지 갖추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유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미아’로 데뷔했던 아이유는 초기에는 큰 사랑을 받지 못했다. 싱어송라이터로 실력파 여성 보컬을 표방했던 아이유는 ‘마시멜로’, ‘좋은 날’ 등 귀여운 콘셉트를 하면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졌던 아이유는 현재 눈부시게 하얀 피부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통통한 볼살도 빠지며 더욱 청순해지고 아름다워져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선미
사진 :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미는 최근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선미는 ‘가시나’, ‘보름달’, ‘24시간이 모자라’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선미는 1992년생으로 원더걸스로 데뷔했을 당시 16살이었다. 스쿨룩 콘셉트의 ‘아이러니’와 잘 어울렸던 선미는 데뷔 초 풋풋한 중학생다운 외모를 과시했다. 올해 27살이 된 선미는 소녀미와는 달리 걸크러쉬를 일으키는 섹시한 외모를 보여주고 있다.
트와이스 지효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 리더 지효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10년 동안 연습생 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연습생인 지효는 트와이스로 데뷔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본명은 박지수였으나 박지효로 개명했다. 특히 지효는 데뷔 전 Mnet ‘식스틴’을 통해 과거 오디션 영상이 공개됐다. 과거에도 갸름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어렸을 때부터 완성형 미모를 가졌으나 ‘식스틴’에서는 살짝 살이 올랐었다. 트와이스로 데뷔 후 폭풍 다이어트를 한 지효는 포텐 터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샤이니 태민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 태민은 중학교 3학년 때 데뷔했다. 당시 최종학력이 ‘초등학교 졸업’이었던 태민은 누나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다. 데뷔 초 순둥순둥한 외모였던 태민은 모성애를 자극하며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008년 데뷔한 태민은 1993년생으로 올해 26살이 됐다.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태민은 현재 솔로로도 활동하며 귀여움이 아닌 섹시함으로 여성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워너원 황민현
사진 : 워너원 공식 SNS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재데뷔한 황민현 역시 정변했다. 지난 2012년 뉴이스트로 데뷔했던 황민현은 어린 나이로 귀여운 외모를 가졌었다. 황민현은 쌍꺼풀 없이 큰 눈과 하얀 피부, 귀여운 외모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워너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황민현은 180cm가 넘는 키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황민현은 1995년생으로 올해 24살이 됐다.
전소미
사진 : Ment ‘프로듀스 101’
전소미는 과거 Mnet ‘식스틴’에 출연해 트와이스 멤버를 뽑는 서바이벌 오디션에서 활약했다. 당시 너무 어린 나이로 아깝게 탈락한 전소미는 그 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전소미는 탄탄한 11자 복근으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국적인 외모를 가진 그는 2001년생으로 올해 18살이 됐다. 곧 성인이 되면 더욱 빛을 발하는 외모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아스트로 문빈
사진 : 아스트로 공식 SNS
아스트로 문빈은 아이돌로 데뷔하기 전 아역활동을 했다. 문빈은 2006년 발매된 동방신기의 ‘풍선’ 뮤직비디오에서 유노윤호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SBS ‘스타킹’에 꼬마신기로 출연해 유노윤호 아역다운 놀라운 춤 실력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2009년 방송된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는 김범 아역으로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문빈은 우월한 기럭지와 조각 같은 외모로 사랑받고 있다.
AOA 설현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AOA 설현은 데뷔 초에는 다소 통통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통통한 볼살과 탄력 있는 몸매로 남성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설현은 다이어트에 돌입하며 더욱 물오른 외모를 가지게 됐다. 다이어트 전에는 동글동글 귀여운 얼굴선을 가졌지만 다이어트 후에는 갸름한 턱선과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까지 두루 갖추게 됐다. 특히 볼륨 있는 명품 보디는 여전해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구구단 미나
사진 : 젤리피쉬
미나는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최종 11인 안에 진입하며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미나는 ‘프로듀스 101’출연 당시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후 구구단으로 데뷔한 미나는 폭풍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미나의 통통한 볼살이 다이어트를 통해 날렵한 턱선으로 바뀌었고 청순한 외모로 거듭났다. 현재는 구구단 유닛 활동과 더불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글 : 이나래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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