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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강민경, 보아의 공통점? 매력의 샘, 보조개를 가진 스타

글 : 이나래

 

 

많은 사람의 이상형에 꼭 들어가는 건 ‘웃을 때 예쁜 사람’이다. 웃을 때 예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물론 예쁜 웃음은 다양하겠지만 특히 보조개가 들어가면 더욱 예뻐 보인다. 웃으면 쏙 들어가는 보조개는 보기만 해도 사랑스럽다. 오죽하면 그 보조개를 가지고 싶어 ‘보조개 수술’이라는 것도 생겼을까.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보조개를 가진 스타는 누가 있는지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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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사진 : tvN ‘내일 그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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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개 미인’하면 바로 떠오르는 연예인, 바로 신민아다. 연예인 중 보조개를 가진 사람을 언급하라고 하면 아마 제일 빨리 언급될 정도로 보조개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는 신민아는 보조개 덕분에 더욱 사랑스러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오마이 비너스’에서는 극 중 소지섭이 신민아에게 보조개가 사랑스럽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며 신민아만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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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사진 : 강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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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불문하고 호불호없이 예쁘다고 말하는 연예인 중 한 명인 강민경. 강민경은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과거 KBS2 ‘풀하우스’에 출연했던 강민경은 자신의 보조개가 각각 부모님이 하나씩 물려주셨다고 밝혔다. MC 이경규가 “강민경씨는 보조개가 원래 있는 거냐”며 특별한 관심을 보이자 강민경은 “아빠가 오른쪽 보조개, 엄마가 왼쪽 보조개를 각각 물려주셨다”며 환한 미소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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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사진 : 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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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V라인 턱선, 그리고 만화 속 주인공같이 큰 눈으로 비현실적인 인형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을 가진 황정음은 볼에 쏙 들어가는 보조개가 더욱 눈에 띈다. 황정음 역시 자신의 보조개가 사랑스럽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KBS2 ‘연예가중계’ 인터뷰 중 “보험에 들고 싶은 부위가 있냐?”는 리포터 지숙의 질문에 황정음은 “눈, 보조개, 이마다”고 자신감 넘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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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사진 : 보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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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지난 2000년 14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데뷔해 올해 18년 차 가수가 됐다. ‘동안 종결자’로 불리는 보아는 어렸을 때랑 별반 달라지지 않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보아는 중학생 시절에도 가지고 있었던 청량한 보조개가 매력적이다. 보아가 웃을 때 깊게 파이는 보조개는 보아의 매력을 빛나게 만든다. 특히 백만불짜리 보조개 미소를 가져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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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사진 : 이하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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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는 눈가와 볼 사이에 생기는 ‘인디언 보조개’를 가졌다. 이하늬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정도로 ‘보조개 미녀’로 통하는 이하늬지만 사실 보조개 때문에 성형 제안까지 받았다는 걸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하늬는 과거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인디언 보조개 때문에 성형 제안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어차피 데뷔하고 갑자기 없어지면 어색할 것 같아 없애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니까 매력으로 봐주시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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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사진 : 오연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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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활동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오연서 역시 보조개가 예쁜 연예인에서 빼놓을 수 없다. 이목구비로 꽉 찬 작은 얼굴에 쏙 들어가는 보조개가 포인트가 돼 더욱 아름답다. 특히 오연서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트레이드마크 보조개를 언급했다. 오연서는 “이 보조개가 엄마 아빠 동생 나에게 모두 있다. 그래서 어렸을 때는 모든 사람에게 보조개가 있는 줄 알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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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사진 : 김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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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크러쉬’ 김숙도 보조개가 있다는 사실, 아마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김숙은 과거 tvN ‘뇌섹시대’에 출연해 자신이 연예계 3대 보조개 미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연예계 3대 보조개 미인이 있다”며 “신민아, 강민경, 나 그중에서 내 보조개가 제일 깊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위성에서 보면 세계에서 가장 큰 바이칼 호수가 보이고 그다음 내 보조개가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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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사진 : tvN ‘꽃보다 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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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은 초콜릿 복근에 보조개, 지적인 이미지 뒤에 숨겨진 ‘짐꾼 본능’, 반전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연륜이 느껴지는 외모로 카리스마까지 갖췄으나 웃을 때 보이는 보조개는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발산하게 만든다. 이서진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 박슬기의 “한결같은 외모를 유지한다”라는 말에 “많이 변했다. 보조개가 주름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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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사진 : 유아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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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아인 역시 보조개를 가진 스타다. 워낙 카리스마 있고 자신의 색깔이 강한 유아인이지만 보조개가 드러날 때만큼은 사랑스럽다. 볼에 쏘옥 들어간 보조개는 유아인을 더욱 빛나게 만든다. 유아인의 애교 보조개에 빠져서 수영 치고 싶다는 여성 팬들이 많았다. 무쌍꺼풀에 큰 눈을 가진 유아인에게 보조개는 참으로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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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

사진 : 이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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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전체’로 컴백했음에도 불구하고 화제를 모은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은 ‘천사’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보조개를 가졌다. 특히 웃을 때 반달모양이 되는 눈가와 움푹 들어가는 보조개는 이특의 미소를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만들었다. 이특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곳으로 보조개를 꼽으며 자타공인 ‘보조개 미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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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나래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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