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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와 조지 클루니가 데뷔? 투잡 뛰는 감독 겸 배우 스타

글 : 이나래

 

사진 :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들이 감독으로 데뷔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우리나라는 물론 할리우드에서도 배우 겸 감독으로 나서는 걸 자주 볼 수 있다. 배우의 경험을 살려 감독으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는 스타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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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젤리나 졸리

 

섹시한 입술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보스니아 내전 중에 피어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 ‘피와 꿀의 땅에서’에서 당당하게 감독에 이름을 올린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언브로큰’, ‘캄보디아 딸이 기억한다’ 등의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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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지 클루니

 

조지 클루니는 꾸준히 영화 제작에 참여한 배우 겸 감독으로 유명하다. 2000년 초부터 영화 ‘페일 세이프’, ‘인썸니아’ 등의 기획에 참여한 조지 클루니는 영화 ‘킹메이커’(2011), ‘서버비콘’(2017) 제작에 참여하며 주연으로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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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존 파브로

 

존 파브로는 2001년 영화 ‘메이드’의 감독으로 데뷔했다. 영화 ‘아이언맨’, ‘아이언맨2’ 등을 연출하며 직접 출연했다. 존 파브로는 ‘2009년 제35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SF영화상, 2009년 제35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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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클린트 이스트우드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영화 ‘파이어폭스’(1982) 등을 통해 배우 겸 감독으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영화 ‘페일 라이더(1985)’, ‘승리의 전쟁’(1986), ‘설리:허드슨강의 기적’(2016)의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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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벤 애플렉

 

베트맨으로 알려진 벤 애플릭은 감독으로 활동하는 유명한 스타다. 벤 애플렉은 영화 ‘가라, 아이야, 가라’의 감독으로 활약했다. 영화 ‘타운’(2010), ‘아르고’(2012) 등의 감독으로 배우 겸 감독으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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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로버트 레드포드

 

‘위대한 개츠비’(1974), ‘은밀한 유혹’(1993), ‘캡틴아메리카:윈터 솔져’(2014)에 출연했던 로버트 레드포드 역시 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보통사람들’(1980), ‘반항의 계절’(1988), ‘컴퍼니 유 킵’(2012) 등의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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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케빈 스페이시

 

1986년 영화 ‘제2의 연인’으로 데뷔한 케빈 스페이시는 2016년 제22회 미국 배우 조합상 드라마 시리즈 남우주연상을 받은 스타. 영화 ‘비욘드 더 씨’(2004)의 감독을 맡았으며 그 외에 다수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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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톰 행크스

 

1980년 영화 ‘어둠의 방랑자’로 데뷔한 톰 행크스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 ‘유브 갓 메일’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영화 ‘로맨틱 크라운’(2011)에서 감독을 맡으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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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실베스터 스탤론

 

영화 ‘록키’와 ‘람보’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실베스터 스탤론은 배우이자 영화 감독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2010년 영화 ‘익스펜더블’ 이후 8년 만에 내년 개봉 예정인 ‘크리드2’의 감독을 맡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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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멜 깁슨

 

1977년 영화 ‘썸머시티’로 데뷔한 멜 깁슨은 영화 ‘리썰 웨폰’ 시리즈, ‘엣지 오브 다크니스’(2010), ‘익스펜더블3’(2014) 등에 출연했다. 특히 ‘엣지 오브 다크니스’, ‘아포칼립토’의 감독으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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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나래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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