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발로 리즈갱신한 스타 10
글 : 정재훈

연예인은 외모가 보여지는 일이다 보니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로 큰 공을 들인다. 특히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기 좋은 게 바로 헤어스타일의 변화. 브라운, 핑크, 그레이 등 형형색색으로 염색하는 일이 잦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진리는 ‘흑발’이다. 흑발로 외모 리즈를 갱신한 스타를 알아보자.
1.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 : 방탄소년단 SNS
방탄소년단의 황금막내로 불리는 정국. 정국은 밝은 브라운 계열의 헤어스타일부터 다양한 염색에 도전했다. 그러나 역시 정국에서 찰떡같이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은 흑발. 정국의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흑발은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2. 엑소 레이
사진 : 엑소 레이 웨이보
엑소 레이하면 떠오르는 헤어스타일은? 아마 많은 사람들이 밝은 갈색이나 옐로우 등을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엑소 레이의 인생 헤어스타일은 바로 흑발. 흑발은 레이의 갸름하고 단정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3. 빅스 엔
사진 : 엔 SNS
빅스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짙은 스모키메이크업과 형형색색 다양한 헤어스타일이 떠오른다. 연예계 대표 검은 피부인 엔은 밝은 톤의 헤어스타일보다 흑발이 잘 어울린다.
4. B1A4 공찬
사진 : 공찬 SNS
B1A4 공찬은 유독 흑발을 많이 한 스타다. 그만큼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 흑발인 걸 아는 것 같다. 그룹 내 비주얼을 맡고 있는 공찬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어울리는 단정한 흑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5. 보아
사진 : 보아 SNS
데뷔 18년 차를 맞은 보아는 그만큼 다양한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미성년자 시절부터 30대까지, 헤어스타일의 변천사가 있었던 보아는 최근 흑발을 하며 외모의 전성기를 되찾았다. 20대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6. 트와이스 나연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토끼 같은 외모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트와이스 나연. 나연은 밝은 브라운 계열의 헤어스타일 등 도전했지만 역시 ‘치얼 업’ 때 흑발이 제일 잘 어울린다. 하얀 나연의 피부와 까만 흑발은 나연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7. 에이핑크 손나은
사진 : 손나은 SNS
에이핑크 손나은은 센터 비주얼로 유명하다. 통통한 볼살과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사랑받고 있는 손나은은 흑발일 때 더욱 미모가 빛을 발한다. 팬들 역시 흑발인 손나은의 미모에 경의를 표하고 있다.
8. 설리
사진 : 설리 SNS
SNS를 자주 하기로 유명한 설리. 설리는 밝은 톤의 헤어스타일보다 어두운 계열의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끄는 스타다. 하얀 피부로 ‘찹쌀떡 피부’를 과시하는 설리는 어두운 계열의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특히 흑발일 때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있다.
9. 워너원 강다니엘
사진 : ‘쇼챔피언’ SNS
최근 핫한 인기를 얻고 있는 워너원의 센터 강다니엘. 강다니엘은 밝은 브라운 계열의 헤어스타일로 유명하다. 그러나 최근 흑발로 리즈를 갱신하며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순한 강아지상의 강다니엘은 흑발로 차분한 매력까지 더했다.
10. 세븐틴 호시
사진 : 플레디스
햄스터를 닮은 세븐틴 호시 역시 다양한 헤어 염색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렌지계열부터 시작해 옐로우, 브라운 등 도전하지 않은 염색 스타일을 찾는 게 더 빠를 정도다. 세븐틴 호시는 특히 흑발일 때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글 : 정재훈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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