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먹방 요정 윌리엄의 먹방 모음
글 : 안혜선
사진: 윌리엄 인스타그램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윌리엄 해밍턴. 동글동글 귀여운 외모와 역대급 애교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예쁘게 웃으며 뭐든지 잘 먹는 모습에 저절로 엄마 미소를 자아내는 윌리엄의 먹방을 모아봤다. 너무 귀여워서 심쿵할 수 있으니 미리 각오하시길.
요거트
사진: 유튜브 KBS 안테나
샘 해밍턴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요거트가 담겨있는 그릇을 엎어버렸다. 떨어진 요거트 그릇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아쉬워하다가 손에 묻은 요거트를 발견하고 입에 넣는다. 옷과 양말에 요거트 범벅이 된 채 손에 묻은 요거트를 입에 넣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바나나
사진: 유튜브 세모비-세상의 모든 비디오
정신없이 바나나를 먹어치우는 윌리엄. 누가 뺏어 먹을까 걱정인 건지, 작은 손으로 바나나를 움켜잡으려고 애쓰고 있다. 바나나를 온몸에 묻히며 먹는 윌리엄의 모습이 진정한 먹방 요정의 모습답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바나나를 잘 먹던데, 아마도 윌리엄은 바나나를 좋아하나 보다.
이유식
사진: 유튜브 jonghwa L
얌전히 앉아서 이유식을 받아먹는 윌리엄의 모습이 귀엽다. 이유식이 맛있다는 듯 혓바닥을 날름거린다. 이어 이유식을 더 먹고 싶은지 숟가락을 직접 손에 쥐고 입으로 가져간다. 평소에도 잘 웃지만 먹을 때 특히 잘 웃는 듯하다.
식빵
사진: 유튜브 KBS 안테나
식빵 먹을 생각에 함박웃음이 나는 윌리엄. 그러나 장난꾸러기 아빠 샘은 윌리엄의 이마에 식빵 조각을 붙여버린다. 윌리엄은 당황한 듯 식빵을 찾는다. 식빵을 먹을 생각에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복한 웃음을 보이는 모습과, 이마에 식빵 조각이 붙은 사실을 모른 채 천진난만하게 식빵 조각을 찾는 모습이 심쿵 포인트.
레몬
사진: 유튜브 KBS 안테나
극강의 신맛에 도전하는 윌리엄. 보통 아기들이었다면 말초신경까지 자극하는 신맛에 울음을 터뜨렸을 텐데, 윌리엄은 다르다. 최연소 먹방 요정답게 신맛을 즐기며 남은 레몬을 계속해서 입에 넣는다. 은근히 중독되는 레몬 맛에 빠져든 듯하다.
글 : 안혜선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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