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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연기력으로 잭팟 터진 스타 10

글 : 이나래

 

연예인이 뜨기 위해서는 좋은 작품을 만나는 게 중요하다.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연기력이다. 연기력이 좋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작품을 만나도 대중에게 인정받기 어렵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자체발광 비주얼에 탄탄한 연기력까지 가진 스타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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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진구

사진 : SBS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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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에서 훌륭하게 남자로 성장한 여진구가 최근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작년 SBS ‘대박’에서 말 그대로 대박 연기를 보여준 여진구는 올해 영화 ‘대립군’ ‘1987’ 등에 출연했으며 또 tvN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SBS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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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두나

사진 : tvN ‘비밀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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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마스크로 사랑받는 배두나는 tvN ‘비밀의 숲’에 출연하고 있다. 용산경찰서 강력계 경위 한여진 역을 맡은 배두나는 걸크러시를 일으키는 브레인으로 출연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극 중 조승우와 특급 케미스트리를 터트리며 시청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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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유리

사진 : KBS2 ‘아버지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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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악녀 연민정에서 사이다녀 변혜영으로 캐릭터 변신 제대로 한 이유리.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자기주장 똑 부러지게 하는 변호사로 출연, 고부갈등에서도 비상한 두뇌를 가동해 사이다 발언으로 주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악녀, 청순녀, 사이다녀 까지 이유리의 연기 스펙트럼은 끝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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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김세정

사진 : KBS2 ‘학교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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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세정이 이제 가수에서 배우에 도전했다. KBS2 ‘학교2017’에 출연하며 특유의 명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것. 특히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발성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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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유승호

사진 : MBC ‘군주-가면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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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김소현과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유승호. 군대까지 다녀오더니 이제 정말 다 커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역 때부터 쌓아온 필모그래피에 어울리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20대 남자배우를 대표하는 스타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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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김소현

사진 : MBC ‘군주-가면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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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여배우가 또 있을까? 아직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김소현은 예쁜 얼굴만큼이나 완벽한 연기력을 가졌다. 이제 1999년생인 김소현은 내년에 성인이 된다. 성인이 되어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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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준

사진 : 이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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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준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엠블랙의 멤버, 혹은 예능에서 보여주던 예능감 있는 모습이 떠오를 것이다. 이준은 KBS2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배우로서 눈도장을 찍었다. 미국에서 자라 한국에서 데뷔한 아이돌 출신 연기자 안중희 역할을 맡으며 실제 엠블랙 출신인 것과 오버랩되며 맞춤형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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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임시완

사진 : MBC ‘왕은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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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임시완 앞에 ‘아이돌 출신’이라는 수식어는 떼도 좋을 것 같다. tvN ‘미생’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임시완은 그 후로도 영화 ‘변호인’, ‘불한당’, ‘원라인’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지금은 입대했지만 사전 제작한 MBC ‘왕은 사랑한다’를 통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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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지창욱

사진 : SBS ‘수상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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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상한 파트너’는 지창욱의 영상 화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지창욱의 잘생긴 외모가 더욱 돋보인 드라마로 많은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대체불가 지창욱만의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물오른 비주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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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박서준

사진 : KBS2 ‘쌈,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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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그녀는 예뻤다’에 이어 두 번째 히트작 KBS2 ‘쌈, 마이웨이’까지. 박서준은 임팩트 있는 작품으로 대중의 뇌리에 박서준 이름 석 자를 남겼다. tvN ‘마녀의 연애’에서는 저돌적인 연하남을,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까칠한 도시남을, 그리고 ‘쌈, 마이웨이’에서는 츤데레 남사친 역을 소화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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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나래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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