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걷자” 중고신인 뉴이스트의 매력 10
글 : 이나래

사진 : NU'EST sns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중고신인이 있다. 바로 뉴이스트다. 뉴이스트는 지난 2012년 데뷔한 6년 차 아이돌 그룹. 멤버 아론을 제외하고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뉴이스트는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는 데 성공했다. 워너원 멤버로 발탁된 황민현을 제외하고 유닛 뉴이스트W를 결성하며 꽃길을 예고했다.
1. 잘생긴 외모
사진 : 플레디스
뉴이스트 하면 각양각색으로 잘생긴 외모를 빼놓을 수 없다. 데뷔 초 여자보다 더 예쁜 외모로 주목받았던 최민기를 필두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덕후몰이상’ 황민현, 그리고 포켓몬스터의 어니부기를 꼭 닮은 김종현, 남자다운 매력의 강동호, 반듯하게 잘생긴 아론까지 5인 5색의 매력을 가졌다.
2. 재미있는 별명
사진 :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참여하며 뉴이스트는 다양한 별명을 얻었다. 포켓몬스터 어니부기를 닮아 본명보다 ‘부기’ ‘어니부기’ 등으로 더 불리는 김종현과 마치 산적 같으면서도 섹시함을 가진 강동호는 ‘산적 섹시’라는 별명을 얻으며 눈도장을 찍는 데 성공했다.
3. 어린 나이
사진 : 플레디스
데뷔 6년 차 아이돌이라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 현재 나이가 많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뉴이스트는 어렸을 때 데뷔해 아직도 나이가 어리다. 맏형인 아론이 올해 25살이 됐으며 김종현, 황민현, 최민기, 강동호는 23살이다. 지금 데뷔했다고 해도 현역 아이돌 나이인 셈이다.
4. 성대결절을 이겨낸 의지
사진 : 플레디스
뉴이스트의 메인보컬인 백호는 들어도 들어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백호는 지난 2014년 성대결절 수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5개국 유럽투어를 앞두고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었으며, 절대 안정이 필요해 공연에 참여하지 못한 바 있다. 현재 백호는 성대결절을 딛고 회복을 위해 노력을 하며 완벽하게 재활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5. 역주행
사진 : 플레디스
뉴이스트는 2013년에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여보세요’로 역주행의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무려 4년여 만에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상위권 차트에 진입, 새로운 역주행 신화를 기록했다. 그뿐만 아니라 SBS '인기가요'에서 7월 첫째 주 인기가요 차트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6. 팬사랑
사진 : 플레디스
뉴이스트는 과거 방송이 끝날 때마다 고마움과 사랑을 담은 영상 및 사진을 올려주는가 하면 KBS2 ‘뮤직뱅크’ 리허설 출근길에서도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적 있다. 이뿐만 아니라 화이트데이나 4주년 등을 기념하는 팬미팅을 열어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멤버들은 팬들에게 역조공할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스티커를 붙이는 등 유별난 팬 사랑을 드러냈다.
7. 화장품 모델 발탁
사진 : 라비오뜨
김종현과 최민기는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며 여심을 사로잡은 대세남의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훈훈한 남자친구 콘셉트의 화보 브로마이드를 받기 위해 팬들이 화장품 가게 앞에 줄을 서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8. 리더십
사진 : 플레디스
뉴이스트의 리더 김종현은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도 특급 리더십을 발휘하며 ‘국민 리더’로 자리 잡았다. 김종현은 춤 실력이 형편없는 권현빈을 상대로 무한 배려와 응원을 보냈다. 권현빈의 가능성을 묻는 트레이너에게 김종현은 “공연 날까지는 자신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잘 이끌어 갔어야 했고, 내가 다음번에 같이 칭찬받는다는 생각이었다”라며 권현빈을 끊임없이 챙기고 리더십을 보였다.
9. 간절한 마음
사진 : 플레디스
같은 조원인 권현빈이 자꾸 연습실을 이탈하자 “쉬라고 안 했잖아, 왜 이렇게 혼이 나고도 정신을 못 차려. 목소리가 높아지잖아. 못하는 사람으로 계속 찍혀서 남을 수는 없잖아. 잘해야지”라며 “너희가 어떤 마음으로 '프로듀스 101'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열심히 해야 돼. 나는 안 되면 끝장이거든”라며 간절한 마음을 보였다.
10. 많은 떡밥
사진 : 플레디스
뉴이스트의 새로운 팬이라면 매일매일 행복할 것이다. 바로 떡밥이 많기 때문. ‘뉴이스트 상륙작전’ ‘다이어리 시즌 2’와 같은 TV 방송은 물론 6년 동안 소속사에서 만든 자체 제작 영상 등 볼거리가 많다. 지금부터 하나하나 봐도 꼬박 한 달은 걸릴 많은 떡밥에 신규팬은 즐겁기만 하다.
글 : 이나래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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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로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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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900 2017-07-31 22:03:37
뉴이스트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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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핑크푸들 2017-08-02 08:44:49
뉴이스트 이제 행복해질때 되었음.
이 그룹 빠지니 출구가 없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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