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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간판여신’ 설현의 매력 10

글 : 박은별

사진: 설현 SNS

 

남자들의 이상형에서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여자 연예인이 있다. 바로 AOA 설현이다. 예쁜 애 옆에 또 예쁜 애라는 AOA에서 센터 비주얼을 맡고 있는 설현은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스타로 유명하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설현에게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1. 청순한 여신 미모

사진 : 설현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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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청순한 외모다. 긴 생머리의 설현은 검은 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움이 아닌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남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설현은 섹시하기보다는 청순미 넘치는 강아지상 외모로 부드러운 매력을 가졌다.

 

 



2. 무보정 입간판에서도 돋보이는 몸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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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하면 입간판, 입간판 하면 설현이다. 설현이 대세가 될 수 있었던 중요한 포인트에는 바로 이 입간판이 있다. 설현은 한 통신사 광고에서 숨 막히는 뒤태를 선보였다. 이 포즈는 입간판으로 만들어졌고 실제 입간판 바로 옆에 서도 굴욕 없는 몸매로 무보정 완벽 몸매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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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완벽한 비율

사진 : 설현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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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등신의 완벽한 몸매를 가진 설현. 설현은 167cm라는 우월한 키에 47kg의 마른 몸을 가졌다. 167cm라는 키는 170cm가 넘는 걸그룹에 비해 다소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완벽한 비율의 설현은 모델 같은 포스를 자아낸다. 작은 머리와 쭉쭉 뻗은 긴 팔다리는 설현을 더욱 아름답게 한다.

 

 

4.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

사진 : 설현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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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의 척도는 하얀 피부다? 설현을 보면 그런 이야기는 틀린 말이라는 걸 알 수 있다. 하얀 피부가 아닌 구릿빛 피부의 설현은 오히려 더욱 건강미 넘치고 섹시해 보인다. 설현 스스로는 까만 피부가 콤플렉스이기도 했다고 하지만 오히려 까만 피부라서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5. 알고 보니 먹방 요정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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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하다 보면 자주 보이는 여자연예인 먹방짤 중에 꼭 설현이 있다. KBS2 ‘해피투게더’에서 짜장 라면 2개를 한 번에 끓여 먹는 모습은 이미 네티즌 사이에서는 유명하다. 마른 몸에도 불구하고 샌드위치며 면 음식을 누구보다 열심히 먹는 모습은 보는 사람이 다 배부를 정도다.

 

 

6. 베이글녀

사진 : 설현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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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아기같이 청순한 외모와 볼륨있는 몸매를 다 가진 ‘사기캐’(사기 캐릭터)다. 원조 베이글녀 전효성을 잇는 설현은 다이어트 소식에 삼촌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그러나 다이어트 후에도 완벽한 콜라병 몸매와 볼륨 몸매를 유지하며 축복받은 몸매임을 과시했다.

 

 

7. 털털한 성격

사진 : 설현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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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가식 없이 털털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찬미는 한 방송에서 “설현 언니가 평소에 방 청소를 잘 안 한다. 설현 언니 방을 지나가는데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나더라”고 폭로했다. 또 찬미는 “연습생 시절 막내라서 제일 늦게 씻어야 했다. 그래서 (막내라인인) 설현 언니와 내가 잘 안 씻었다”라고 밝혀 털털한 설현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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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예의 바르고 싹싹한 모습

사진 : 설현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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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JTBC ‘한끼줍쇼’를 통해 예의 바른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저녁 식사를 얻기 위해 들어간 집에서 먼저 나서 요리를 돕는 등 특유의 붙임성을 발휘해 “딸로 삼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설현은 예의 바르고 싹싹한 모습으로 어른들의 사랑까지 듬뿍 받았다.

 

 



9. 관계자도 인정한 착한 인품

사진 : 설현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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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윤현준 CP는 한 매체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해준 설현에게 고맙다. 촬영 내내 설현의 진심과 착한 심성이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촬영 중 피곤하거나 힘든 티를 내는 일부 연예인들과는 달리 직접 나서서 행동하는 모습으로 관계자에게도 착한 인품을 인정받았다.

 

 

10.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

사진 : 설현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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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2016년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로 뽑히기도 했다. 이에 설현은 “아름답다는 단어를 좋아한다. 나는 잘 듣지 못하는 생소한 단어라 외적이나 내적으로 아름답다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한 “예쁘다, 귀엽다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아름답다는 말은 사람들이 많이 하지 않으면서도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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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박은별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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