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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한 남자 에릭남이 사랑받는 이유 10

글 : 박은별

 

‘1가구 1에릭남’이라는 말이 있다. 한 가구당 에릭남이 한 명씩 있어야 한다는 말. 에릭남은 상상을 뛰어넘는 매너와 배려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진정성이 느껴지는 에릭남에게 실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행동과 말에서 향기가 나는 에릭남이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1. 귀여운 눈웃음

사진 : 에릭남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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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의 웃음을 본 적 있는가? 시원하게 벌어지는 입과 반달 모양이 되는 에릭남의 눈웃음을 보기만 해도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특히 물방울 모양의 눈매는 에릭남의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에릭남의 눈웃음을 보자면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2. 부드러운 목소리

사진 : 에릭남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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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의 목소리는 낮으면서도 부드럽다. 특히 달달한 에릭남의 목소리는 밤에 듣기에도 정말 좋다. 노래를 부를 때도, 리포터로 진행을 맡을 때도, 영어를 할 때도, 한국어를 할 때도 에릭남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여성들의 귀에 착 감긴다. 목소리 톤 자체가 좋아 에릭남을 한층 더 멋있어 보이게 만든다.


 
3. 타인에 대한 배려

사진 : 에릭남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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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이 유명해진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배려에 있다. MBC ‘섹션TV’에서 리포터로 출연하며 외국인 스타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은 배려, 그 자체였다. 자상하면서도 외국 스타를 편하게 만들어 주는 배려심 넘치는 인터뷰로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인터뷰어로서 배려 넘치는 모습이 멋지다.

 

 

4. 몸에 배어 있는 매너

​사진 : KBS2 ‘가싶남’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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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가싶남(가지고 싶은 남자)’에서 에릭남 매너 실험을 진행했다. 에릭남은 짐을 들고 가는 여자 스태프를 보자마자 “왜 이렇게 무거운 걸 들고 다니느냐”라며 짐을 받아들었다. 또 생수통을 갈고 있는 여자 스태프를 보고는 “지금 뭐 하시는 거냐”라며 대신 생수통을 갈아주고 “물이 튄 것을 닦아라”라고 휴지를 건네는 등 완벽한 매너를 보였다.

 

 



5. 올바른 가치관

사진 : 에릭남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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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tvN ‘SNL코리아’ 출연 당시 간디를 희화화하는 분장을 요구받았지만, 인종차별적 요소가 있다고 판단해 드래곤볼 캐릭터로 수정한 것이 뒤늦게 인터뷰에서 알려져 화제가 됐다. 특히 인터뷰를 통해 “여성비하나 외모 지적이나, 그냥 하지 마요. 안 하면 되는 걸 왜 굳이 입에서 꺼내냐고요. 이상한 거예요. 사람들이 굳이 저를 콕 찍어 말을 하는 건 부담스럽지만, 그로 인해 생각이 조금이라도 바뀐다면, 다행이에요”라고 말하는 등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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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뛰어난 진행실력

사진 : 아리랑tv ‘애프터스쿨’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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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애프터스쿨’에서 MC를 맡았던 에릭남의 진행 실력은 유명하다. 생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같이 MC를 보던 연예인이 핸드폰 벨소리가 울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하자 에릭남은 “오늘 나올 게스트 분들이 도착했다고 전화가 왔다”라며 센스를 발휘했다. 또 자신이 카메라 앞에 나서며 다른 MC가 핸드폰을 수습할 수 있는 시간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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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음악성

사진 : 에릭남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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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앨범을 꾸준히 발매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자작곡도 발표하며 음악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특히 에릭남은 달달한 봄시즌송을 잘 만든다. 에릭남은 신곡 2016년 ‘유후(You, Who?)’를 시작으로 매년 봄시즌 스페셜 프로젝트 '스프링 노트(SPRING NOTE)'로 팬들을 찾는다. 추억이 적히는 노트, 봄의 음표라는 중의적인 뜻을 담고 있는 ‘스프링노트’ 프로젝트로 매년 봄 여심 저격을 예고했다.

 

 

8. 적당한 위트

사진 : 에릭남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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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지루하지 않다. 같이 있으면 한시도 지루할 틈이 없을 정도로 배려와 센스는 물론, 위트까지 갖췄다. 특히 남을 무시하지 않고 배려하면서도 위트 섞인 멘트를 던져 여성들의 마음을 올킬했다. 에릭남은 착하기만 하지 않고 재미있기까지 해 여성들의 ‘워너비 남친’으로 자리 잡았다.

 

 



9. 뇌섹남

사진 : 에릭남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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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이 뇌섹남이라는 사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에릭남은 보스턴에 있는 보스턴 컬리지 출신으로 전공은 국제관계학이다. 이후에 회사에 취직해 입사 예정인 상황에서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갔다. 그러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연예인으로 활동하게 된 것. 에릭남은 한 방송을 통해 “회사를 그냥 다녔다면 연봉이 보너스까지 합치면 한국 원화로 억대였을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0. 따뜻한 봉사심

사진 : 에릭남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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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에릭남은 보육원에 옷을 보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에릭남은 방송에서 “봉사활동을 어릴 때부터 꾸준히 해왔다. 어릴 때 부모님이 봉사활동을 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다. 봉사활동 하면서 느끼는 것도 많아서 제가 주는 것보다 얻는 게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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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박은별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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