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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여름휴가 가고 싶은 스타 10

글 : 박은별

사진 : 좌 'KBS 너를 기억해' / 우 'MBC 스탠바이'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특히 작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로 벌써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다. 1년 중 제일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여름휴가. 여름휴가는 삼삼오오 모여 함께 떠나는 데 그 재미가 있다. 낭만과 기쁨, 즐거움이 어우러진 여름휴가는 힐링 그 자체다. 함께 여름휴가 떠나고 싶은 ‘얼굴 천재’ 연예인을 모아봤다.

 

 

1. 서강준

사진 : 서강준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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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 눈알’, ‘얼굴 천재’ 등 갖은 수식어가 붙은 배우 서강준. 서강준은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대 배우 중 한 명이 됐다. 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브라운 아이즈를 가진 서강준은 언제봐도 설렌다. 부드럽고 자상한 성격으로 알려진 서강준과 함께 떠나는 여름 여행이라면 그 어디라도 천국일 것이다.

 

 



2. 아스트로 차은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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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과 같은 소속사로 알려진 아스트로 차은우. 차은우는 데뷔 초 서강준이 “나보다 잘생겼다”라고 극찬해 그 얼굴을 궁금하게 했다. 청량한 외모를 가진 차은우의 사진 중 레전드를 뽑자면 단연 바다를 배경으로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이 으뜸이다. 차은우와 함께 여름휴가로 바다에 간다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그 미소를 본다면 차를 10시간 동안 타고 가도 짜증 한 번 나지 않을 것 같다.

 

 

3. 이제훈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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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은 부드러운 이미지로 여성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강아지상 남자 연예인으로 애교도 많은 것으로 알려진 이제훈과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라면 웃음이 끊일 시간이 없을 것 같다. 연상, 연하, 동갑할 것 없이 여성들의 워너비 남친으로 떠오른 이제훈은 훈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4. 방탄소년단 뷔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 데일리

 

최근 빌보드 뮤직어워드 상을 받으며 한류를 널리 알린 방탄소년단. 그중에서도 뷔는 ‘남친돌’의 매력으로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다. 장난기 많고 비글미 넘치는 성격으로 알려진 뷔는 같이 있으면 즐거울 것 같다. 어색하지 않고 유쾌한 성격으로 누구라도 같이 여행을 떠난다면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5. 박보검

사진 : 블러썸 공식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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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세라고 말하기도 입 아픈 박보검과 함께 여름휴가를 떠난다면? 생각만 해도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예의 바르고 배려 넘치기로 소문난 박보검은 ‘미담 부자’로 유명하다. 미담이 많은 만큼 함께 여름 휴가를 떠난다면 배려를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특히 반듯하게 잘생긴 그의 얼굴만 봐도 스트레스가 사라질 것 같다.

 

 

6. 임시완

사진 : 서울우유 광고 캡처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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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은 아담한 키에 단아한 외모로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임시완은 남자답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보다는 부드럽고 단아한 이미지가 더 잘 어울린다. 대학교 선배 같은 이미지의 임시완과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는 마치 MT를 떠나는 설렘을 안겨줄 것이다. 낯선 곳으로 떠나는 것에 대한 설렘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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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진구

사진 : tvN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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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오빠’ 여진구는 미성년자 시절부터 ‘오빠미’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아역 배우에서 이제 어엿한 성인 배우로 거듭난 여진구는 최근 자동차 면허증을 따며 ‘어른미’를 과시했다. 여진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함께 여름휴가를 떠난다면 더위 따위는 전혀 무섭지 않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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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F9 로운

사진 : SF9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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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에서 이름을 알린 신인 그룹 SF9의 로운. 올해 22살인 로운은 잘생긴 외모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리드보컬인 로운은 189cm라는 큰 키로 완벽한 피지컬을 가졌다. 큰 키와 잘생긴 외모를 가진 로운과 여름휴가를 간다면 주위 여자들의 부러움의 눈길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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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유승호

사진 : MBC '보고싶다'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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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에서 성인 배우로 성장한 유승호의 인기는 대단하다. 특히 ‘리틀 소지섭’으로 불리는 유승호는 깊은 눈매와 매력적인 마스크로 여심을 강탈했다. 군대를 갔다 오고 더욱 성숙해진 유승호는 어려서부터 연예계 생활을 하며 외로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호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면 행복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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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김수현

사진 : 키이스트 공식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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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4대 천왕’으로 떠오른 김수현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편하면서도 자상할 것 같은 김수현의 매력은 살짝 올라간 입꼬리. ‘웃는 얼굴’이 더 멋있는 김수현은 짜증 내는 모습보다 순수하게 웃는 모습이 좋다. 교통체증이 있다고 해도 김수현과 함께라면 견딜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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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박은별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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