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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애 옆에 예쁜 애! 톱 걸그룹 트와이스 매력 분석

글 : 박은별

 

이렇게 단기간에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걸그룹이 또 있을까? 데뷔 앨범부터 5번째 앨범까지 타이틀곡 모두 연속 히트 홈런에 성공한 트와이스. 음원 발매했다 하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트와이스의 매력은 무엇일까? 트와이스에 빠져 쉽게 헤어나올 수 없는 그녀들의 매력을 살펴봤다.

 

 

1. 외모 구멍 없는 완벽 비주얼 그룹

사진 : 트와이스 공식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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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구멍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트와이스 멤버 모두 ‘센터’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가졌다. 이렇게 예쁜 멤버 9명을 모으기도 힘들었을 터. 트와이스는 데뷔 초부터 ‘완성형 미모’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에는 쯔위가 미친 미모로 유명했지만, 요즘은 트와이스 멤버 모두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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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력

사진 : 트와이스 공식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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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 Mnet ‘식스틴’으로 데뷔를 결정지었다. 서바이벌 데뷔 프로그램의 특성상 실력이 없으면 데뷔도 불가능한 상황. 방송 내내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9명의 멤버들이 모여 트와이스가 됐으니 실력은 두 말하면 입 아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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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음원차트 1위

사진 : 트와이스 공식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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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부터 ‘치얼 업(Cheer Up)’, ‘TT’, ‘녹 녹(KNOCK KNOCK)’까지 4연속 흥행 홈런을 쳤다. 이에 최근 새로 발매한 ‘시그널’까지 음원차트에서 1위를 하며 5연속 흥행에 성공했다. 음원을 냈다 하면 1위의 기록을 써 내려가는 트와이스는 대중성까지 잡으며 걸그룹 세대교체의 주역으로 자리 잡았다.

 

 

4. 완벽한 몸매

사진 : 트와이스 공식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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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마네킹같이 예쁜 비율을 가질 수 있을까? 여자들의 부러움을 한눈에 받는 트와이스의 무결점 몸매는 하루아침에 탄생한 것이 아니다. 모태 마름일 것 같은 트와이스도 다이어트로 만들어진 몸매라는 것. 정연은 쇼케이스 질의응답 시간에 “다이어트가 아무래도 힘들지 않나. 컴백했으니까 다이어트 열심히 했는데 못 먹는 스트레스까지 받아가며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5. 비글미

사진 : 트와이스 공식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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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데뷔 전 네이버TV ‘트와이스TV’를 통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보여줬다. 또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을 통해 깨알 같은 비글미를 보였다. 일상을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특성상 트와이스의 진솔한 모습, 그리고 깨방정 넘치는 비글미를 새로 확인할 기회였다. 예쁜 얼굴과는 다른 가식 없는 모습이 대중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6. 팬사랑

사진 : 트와이스 공식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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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한 패션지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2월에 열렸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TWICE the 1st TOUR TWICE LAND -The Opening-’을 마친 소감을 들려주며 팬들의 큰 사랑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특히 평소 SNS를 통해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사랑을 전하며 명불허전 ‘팬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7. 개성

사진 : 트와이스 공식 SNS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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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멤버들 모두 겹치지 않는 색다른 매력을 가졌다. 큐티섹시를 맡은 사나,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팀내 기럭지를 맡은 쯔위, 숏컷헤어로 걸크러쉬를 담당하고 있는 정연, 이국적인 외모의 지효, 옆모습 외모 서열 1위 채영, 소녀미 넘치는 미나, 토끼 이빨이 귀여운 나연, 트와이스 중 유일하게 쌍꺼풀이 없는 다현, 춤으로 다져진 명품 복근의 모모까지! 멤버들 모두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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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양한 콘셉트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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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얼 업’에서 상큼한 치어리더였던 트와이스가 이번 신곡 ‘시그널’에서는 외계에서 온 소녀들로 변신했다. 티저 공개에서도 모모는 어딘가로 빠르게 달려가는 듯한 자세를, 미나는 주문을 거는 듯한 손동작과 함께 배경으로는 회중시계가 오버랩 되어 최면술을 떠올리게 했다. 또한, 쯔위는 해맑은 미소와는 대조적으로 괴력을 발휘해 책상을 부수는 모습으로 판타지적 요소를 강조, 호기심을 일으켰다.

 

 



9. 킬링 포인트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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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킬링 포인트다. ‘치얼 업’에서 사나의 ‘샤샤샤’와 ‘TT’의 앙증맞은 ‘너무해’까지, 중독성 있는 킬링 포인트로 음악팬을 사로잡았다. ‘시그널’에서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의 ‘찌릿찌릿’한 마음을 앙증맞은 포즈로 그려내며 임팩트 있는 킬링 포인트를 만들었다.

 

 

10. 최선을 다하는 태도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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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일명 ‘트둥이’로 불리고 있다. 트와이스와 귀염둥이를 합친 신조어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과 KBS2 ‘해피투게더’, JTBC ‘아는 형님’,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트와이스는 방송 내내 열정 넘치는 모습과 최선을 다하는 태도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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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박은별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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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주은 2017-05-22 22:42:17

      인정합니다 특히 트와이스의 항상 열심히하는 태도가 좋은 것 같습니다. 비록 팬은 아니지만 지금과 같은 태도로 쭉 성실히 활동하는 걸그룹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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