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하는 남자 아이돌 그룹 리더 10
글 : 안혜선
아이돌스타는 주로 청소년이나 청년층에게 가장 많은 인기를 얻는 연예인을 의미한다. 국내 아이돌스타들은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MC, 배우, 광고모델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한다. 국내에서 핫한 남자 아이돌 그룹 리더이자,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1. EXO 수호
2012년 4월 8일 그룹 EXO로 데뷔해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LOVE ME RIGHT' 등 다양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최정상 아이돌 그룹으로 우뚝 섰다. 대세 연예인들만 할 수 있다는 음악 방송 프로그램의 MC를 맡아 활약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KBS2 '두근두근 인도', 드라마 MBC, 네이버TV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 개봉한 영화 <글로리데이>의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가수 활동까지 이어나가는 수호는 진정한 열일 아이돌이다.
2.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2013년 6월 13일 그룹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해 'No More Dream', 'I NEED U', '불타오르네', '피 땀 눈물', '봄날' 등의 노래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매력적인 외모와 탄탄한 몸매, 중저음의 목소리가 여심을 저격한다. 예능 프로그램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셜록 못지않은 추리력과 관찰력을 발휘해 '뇌몬스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3. 빅스 엔
2012년 5월 24일 그룹 빅스로 데뷔해 '대.다.나.다.너', '사슬', '이별공식', '다이너마이트' 등의 노래로 주목을 받았다. 드라마 SBS '떴다! 패밀리', KBS2 '발칙하게 고고', OCN '터널' 등에 출연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SBS '정글의 법칙',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활약했다. 또한 음악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대세임을 입증했다. 엔은 "더 열심히 노력해서 영화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의 바람대로 머지않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4. 인피니트 성규
2010년 6월 9일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해 '내꺼하자', 'Man In Love', 'Destiny', 'Back' 등 중독성 있는 노래를 탄생시켰다.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펼치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금의 매력 만점 성규를 만든 것은 끈기와 노력이라고 한다.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스무 살에 홀로 상경해 고시원에 살면서 아르바이트하며 힘든 생활을 했다. 성규의 끈기와 노력이라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을 듯하다.
5. 세븐틴 에스쿱스
2015년 5월 26일 그룹 세븐틴으로 데뷔해 '아낀다', '예쁘다', '아주 NICE', '붐붐' 등의 노래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직까지는 뚜렷한 개인 활동을 하지 않았으나, 이번 '제23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7 드림콘서트'에서 이특, 이선빈과 함께 MC를 맡아 활약하는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드림콘서트 MC를 시작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기를 기대한다.
6. 비투비 서은광
2012년 3월 21일 그룹 비투비로 데뷔해 '뛰뛰빵빵', '넌 감동이야', '울면 안 돼', '괜찮아요', '기도' 등의 노래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언제 어디서나 멤버들을 먼저 챙기며 인내심이 강해 리더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SBS MTV '스튜디오 C', On Style '립스틱 프린스', YTN '엔터K'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또한 뮤지컬 <햄릿>에서 주연 햄릿 역을 맡아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7. GOT7 재범
사진: GOT7 페이스북 ⓒ 데일리
2014년 1월 16일 그룹 GOT7으로 데뷔해 'A', '하지하지마', '딱 좋아', 'Fly', '하드캐리' 등 중독성 넘치는 노래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GOT7으로 데뷔하기 전에 같은 그룹 멤버 진영과 함께 JJ Project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또한 드라마 KBS2 '드림하이 2', MBC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해 연기돌로 입지를 다졌으며, 예능 tvN '더 로맨틱&아이돌', 네이버TV '꽃미남 브로맨스' 등에서 매력을 선보였다.
8. 아스트로 진진
2016년 2월 23일 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해 '숨바꼭질', '숨가빠', '고백', '붙잡았어야 해' 등의 노래로 이름을 알렸다. 아직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진진의 개인 활동은 거의 없는 편이지만, 아스트로는 특급 신인답게 예능, 광고,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해서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쳤으면 한다.
9. 몬스타엑스 셔누
2015년 5월 14일 그룹 몬스타 엑스로 데뷔해 '무단침입', '사르르', '부나비', '아름다워' 등의 노래를 탄생시켰다. 평소 과묵하고 진지해 로봇 같은 이미지의 셔누는 예능 프로그램 SBS '정글의 법칙', On Stlye '립스틱 프린스', 채널A '사심충만 오!쾌남' 등에 출연해 숨겨진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셔미네이터', '블러셔누' 등의 별명을 얻기도 했다. 셔누는 "예능 프로그램을 하면서 자신감이 붙은 것 같다"고 전했다. 업된 자신감으로 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10. B.A.P 방용국
2012년 1월 27일 그룹 B.A.P로 데뷔해 'NO MERCY', '대박사건', 'ONE SHOT', 'SKYDIVE' 등의 노래로 B.A.P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예능 프로그램 MBC '일밤',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예능돌로 변신했으며, 뛰어난 작사·작곡 실력으로 직접 곡을 만들기도 했다. 방용국이 직접 쓴 가사는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해 반복 재생 하게 만든다.
글 : 안혜선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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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로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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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VSCGYTWJH 2017-05-18 20:15:30
아니 왜 빅뱅은 없어요? 지용이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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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JiSu 2017-05-20 07:25:00
블락비 지코 있는줄알았는뎁....없는이유가 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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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지혜☆ 2017-05-18 21:39:47
수호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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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은솔 2017-05-19 07:02:27
엥 아이콘비아이있을줄. 완전열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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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날으는 돈돈 2017-05-20 13:02:45
나는 5번 에스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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