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브라운 아이즈’ 눈동자가 예쁜 연예인 10
글 : 박은별
사진 : 이성경 SNS , 오연서 SNS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했다. 촉촉하고 생기있는 갈색 눈동자는 바라만 봐도 빠져버릴 것 같다. 멜로드라마에 어울리는 눈동자라고 해서 일명 ‘멜로눈알’이라고 불리는 브라운 아이즈는 매력을 더욱 높인다. 한없이 맑고 깨끗한 눈동자는 남녀노소 혼을 빼놓기 충분하다. 눈동자가 예쁜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1. 서강준
사진 : 서강준 SNS
연예계 브라운 아이즈하면 빼놓을 수 없는 스타가 있다. 바로 ‘얼굴 천재’ 서강준이다. 서강준의 제일 큰 매력은 바로 눈이다. 대형 포털사이트에 ‘서강준 눈’을 검색하면 “서강준 눈 색깔 미친 것 같다.”라는 글이 나올 정도. 브라운 아이즈로 사진만 봐도 빠져들 것만 같다. 산본에 살아서 과거 별명이 ‘산본 비타민’이었다는 서강준은 갈색 눈동자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2. 이성경
사진 : 이성경 SNS
솔직히 처음에는 렌즈를 낀 줄 알았다. 이렇게 예쁜 눈동자 색깔이 또 있을까? 한국 사람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밝은 브라운 아이즈를 가진 이성경. 묘한 색의 눈동자에 특유의 분위기는 덤이다. 연관검색어에 ‘이성경 눈’과 ‘이성경 렌즈’가 있을 만큼 이성경 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보여준다.
3. 고아라
사진 : 고아라 SNS
데뷔 초부터 서클렌즈 착용 논란이 일었던 배우가 있다. 바로 고아라다. 고아라는 축복받은 브라운 아이즈의 소유자. 완벽한 브라운 아이즈에 ‘눈동자 성형’이라는 말도 안 되는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다. 지금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인정하는 천연 브라운 아이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4. 이영애
사진 : SBS ‘사임당 빛의 일기’
단아함, 청순함의 대명사 이영애. 한때 모든 남성의 이상형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의 이영애는 브라운 아이즈로 분위기를 더했다.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이영애의 브라운 아이즈는 아름답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신비로운 눈동자와 단아한 이미지는 단연 이영애가 으뜸이다.
5. 공승연
사진 : 공승연 SNS
트와이스 정연의 친언니인 공승연 역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브라운 아이즈의 소유자다. 짙은 쌍꺼풀로 큼직큼직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는 공승연은 생기있는 눈동자로 아름다움을 더했다. 특히 맑고 깨끗한 눈동자는 렌즈를 착용했는지 의심하게 만들 정도다. 공승연은 살짝 올라간 눈매에 브라운 아이즈로 고양이 같은 매력을 뽐낸다.
6. 오연서
사진 : 오연서 SNS
그룹 Luv로 데뷔, 그 후 연기자로 승승장구하는 오연서의 눈 역시 예쁘다. 조막만 한 얼굴과 큼직한 이목구비로 여신 외모를 뽐내는 오연서의 눈동자는 브라운 아이즈다. 오연서는 빠져들 것 같은 신비로운 눈빛은 물론, 고양이상에 부합하는 외모로 섹시한 매력까지 가졌다.
7. 한지민
사진 : 한지민 SNS
신이 내린 완벽한 미모의 소유자, 한지민. 한지민에게서 안 예쁜 부위가 어디 있겠느냐마는 역시 제일 예쁜 곳은 한지민의 눈동자다. 브라운 아이즈를 가진 한지민은 특유의 깊고 차분한 분위기로 사랑받고 있다. 큰 눈과 더불어 큰 브라운 아이즈는 한지민을 더욱 아름답게 한다.
8. 세븐틴 버논
사진 : 세븐틴 SNS
그룹 세븐틴 버논의 눈동자 역시 아름답다. 세븐틴의 ‘얼굴 천재’로 알려진 버논은 혼혈답게 이국적인 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짙은 쌍꺼풀과 더불어 브라운 아이즈는 비현실적일 정도다.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브라운 아이즈는 대중에게 버논의 이름을 각인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9. 지드래곤
사진 : 지드래곤 SNS
지드래곤 역시 브라운 아이즈로 유명하다. 지드래곤의 브라운 아이즈는 어두운 갈색에 가깝다. 밤색같이 어두운 브라운 아이즈의 지드래곤은 특유의 스웨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한 번 보면 계속 쳐다보게 되는 지드래곤의 눈동자는 그리 밝지 않아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10. 김성오
강렬한 인상의 김성오 역시 브라운 아이즈를 가졌다. 특히 무명시절 김성오는 오디션에서 브라운 아이즈 때문에 탈락했다고 밝혔다. 김성오가 한 인터뷰를 통해 밝힌 이 에피소드는 오디션 관계자가 “김성오를 캐스팅하면 눈동자 CG 값이 더 들겠다.”라고 말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글 : 박은별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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