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갈수록 리즈 갱신하는 러블리한 스타 10
글 : 박은별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다.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장착한 스타들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여성 연예인만의 얘기가 아니다. 남성 연예인들도 러블리한 매력으로 화장품 CF 모델 자리까지 꿰차며 대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성별 구분 없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스타를 알아보자.
1. 정유미(윰블리)
사진 : 정유미 SNS ⓒ 데일리
요즘 떠오르는 러블리 스타, 바로 정유미다. KBS2 ‘연애의 발견’에서 한여름 역으로 출연, 강태하(에릭)와 남하진(성준)사이에서 갈등했던 정유미는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최근 tvN ‘윤식당’에 출연하며 톡톡 튀는 비타민 같은 매력으로 ‘윰블리’로 떠올랐다. 특히 정유미의 사랑스러움을 더하는 패션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다.
2. 박보영(뽀블리)
사진 : JTBC ‘힘 쎈 여자 도봉순’ ⓒ 데일리
러블리의 대명사, 러블리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여자연예인. 바로 박보영이다. 아담한 키와 귀여운 얼굴에서 나오는 러블리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 맹한 주방보조 나봉선 역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던 박보영은 JTBC ‘힘 쎈 여자 도봉순’에서 러블리함의 정점을 찍었다.
3. 양익준(양블리)
사진 : 영화 ‘똥파리’ ⓒ 데일리
SBS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 막내, 영화감독 겸 배우 양익준의 러블리한 매력이 재조명됐다. 지난 2008년도에 제작한 영화 ‘똥파리’로 아직도 먹고 산다는(?) 양익준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다. 양익준은 현란한 댄스의 소유자로 뱃살을 노출하는 깜찍한 율동을 소화했다. 이에 최성국은 양익준의 배에 기습 뽀뽀하며 “예쁘다”고 할 정도였다.
4. 공효진(공블리)
사진 : 공효진 SNS ⓒ 데일리
공효진은 원조 러블리 스타다. ‘로코퀸’ 공효진의 매력은 파도 파도 끝이 없다. MBC ‘파스타’, MBC ‘최고의 사랑’, SBS ‘주군의 태양’, SBS ‘괜찮아 사랑이야’, SBS ‘질투의 화신’까지 다수의 로코물에 출연한 공효진은 주연을 맡은 드라마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언제나 화제의 인물이었다. 드라마 대본이 좋은 탓도 있지만 역시 공효진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러블리함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화려하지 않지만, 수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공효진만의 매력 말이다.
5. 마동석(마블리)
사진 : 마동석 SNS ⓒ 데일리
이렇게 체구가 큰 러블리가 또 있을까? 절대로 먼저 시비 걸 수 없는 카리스마 있는 얼굴에 헬스로 다져진 근육까지. 이런 상남자가 또 있을까 싶지만, 의외로 마동석의 러블리한 매력에 빠진 사람이 많다. ‘마블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마동석은 무려 공주 콘셉트의 로드숍 브랜드인 에뛰드하우스의 전속모델로 발탁될 정도다. 남자배우 중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러블리한 매력을 가졌다.
6. 설리(설블리)
사진 : 설리 SNS ⓒ 데일리
‘과즙상’, ‘러블리 페이스’하면 설리다. 데뷔 초부터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은 설리는 여전히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설리의 러블리함은 웃을 때 나온다. 도톰한 입술과 예쁘게 접히는 눈웃음을 보면 “예쁘긴 진짜 예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과도한 SNS로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설리, 하지만 러블리한 매력은 여전하다.
7. 하연수(하블리)
사진 : 하연수 SNS ⓒ 데일리
‘꼬부기 닮은 연예인’하면 떠오르는 하연수. 꼬부기를 닮은 연예인은 많지만 하연수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사람은 없다. 하연수는 특히 웃을 때 꼬부기를 닮아 사랑스럽다. 쌍꺼풀진 똘망똘망하고 큰 눈동자와 시원하게 벌어지는 입은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에 청량함을 더한다.
8. 구구단 김세정(세블리)
사진 : 구구단 SNS ⓒ 데일리
‘꽃길’ 김세정의 사랑스러움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김세정은 웃는 모습이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정도로 웃는 상이다. 웃을 때 사라지는 눈은 김세정의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연예인으로 데뷔하기 전 많은 고생을 한 것으로 알려진 김세정은 데뷔 후 구김살 없이 밝은 모습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9. 오달수(달블리)
사진 : 영화 ‘대배우’ ⓒ 데일리
오달수는 ‘천만요정’으로 불리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연예계 대표 대두로 알려진 오달수는 출연하는 작품 중 상당수를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자칭타칭 ‘천만요정’으로 불린다. 좋은 것은 크게 보라는 말이 있는데, 오달수 역시 큰 얼굴로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다. 특히 자꾸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볼매’ 캐릭터다.
10. 아이유(아블리)
사진 : 아이유 SNS ⓒ 데일리
아이유는 작고 귀엽고 지켜주고 싶은 이미지로 삼촌 팬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귀여운 얼굴과 어울리는 미성의 목소리는 음악팬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작사와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음악적으로 뛰어난 실력을 보인 아이유는 싫어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 20대 중반의 풋풋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가진, 믿고 듣는 음원퀸이다.
글 : 박은별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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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로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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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세희 2017-05-12 01:49:15
다 갖다 붙이면서 블리래ㅋㅋㅋㅋㅋ 제일 대중성있게 유명한 공블리 윰블리 뽀블리 마블리만 ㅇㅈ
원본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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