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인맥왕! 뷔의 화려한 인맥 10
글 : 안혜선
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옛말에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방탄소년단의 뷔가 아닐까 싶다. 작은 인연이라도 늘 소중하게 여기며 친분을 유지해 별명이 '김스치면인연'일 정도. 생각지도 못한 친분으로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기는 일이 부지기수인 진정한 '연예계 인맥왕'이다.
1. 박보검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뷔의 친한 친구와 박보검이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둘은 친한 사이가 되었다. 이후 박보검이 <뮤직뱅크> MC를 하면서 더욱 가까워져 같이 영화를 보거나 콘서트에 다녀오는 등 취미를 공유하게 됐다. 최근에는 두 사람이 제주도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친분을 과시했다.
2. 민호
사진: 도지한 인스타그램
가요계 선후배로 만나서 드라마 <화랑>에 함께 출연해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 함께 찍은 사진에서 훈내가 진동한다. 샤이니와 방탄소년단이 함께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 무대 위에서 두 사람이 장난치는 모습에 보는 팬들의 마음까지 훈훈해졌다고.
3. 박서준
사진: KBS <화랑>
배우와 아이돌 가수이기 때문에 두 사람이 친분을 쌓을 기회가 좀처럼 없어 보이지만, 드라마 <화랑>에 함께 출연하면서 가까워졌다. 7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뷔의 폭풍 친화력과 막내다운 애교로 박서준과 금세 친한 사이가 된 듯하다.
4. 박형식
두 사람은 멜론 빙수를 먹는 훈훈한 투 샷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멍뭉미를 뿜어내는 박형식과 함께 멍뭉미를 드러내 여심을 저격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한 브로맨스를 그려내는 두 사람, 이런 케미는 언제나 옳다.
5. 육성재
사진: SBS <가요대제전>
요즘 대세 아이돌인 두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다. 육성재는 뷔가 데뷔한 이후 처음 사귄 친구라고.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특별했다. 뮤직뱅크 화장실에서 처음 만났을 때 육성재가 “95년생이냐? 친구할래?”라고 묻자 “그래!”라고 흔쾌히 답했다고. 두 사람 모두 비글미가 가득해 성격이 잘 맞을 듯하다.
6. 김민재
사진: 김민재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꽃미남 브로맨스>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게 됐다. 방송 전부터 두 훈남의 조합으로 많은 기대를 모은 두 사람은 방송 이후에도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방송에서 두 사람이 차 안에서 사이좋게 포옹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에게 흐뭇함을 안기기도 했다. 뷔와 친한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는 대부분 뷔가 동생이었는데 김민재에게는 1살 형이라는 사실이 흥미롭다.
7. 백현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두 사람은 이미 닮은 꼴로 유명하다. 이를 드러내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는 모습이 담겨있는 ‘닮은 꼴 인증샷’은 방탄소년단 팬과 엑소 팬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특히 동양적인 눈매와 웃을 때 입 모양이 친형제처럼 닮았다.
8. 장문복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5년 만에 만나 재치 있는 인증샷을 남긴 두 사람은 고등학교 동창이다. 긴 생머리를 한 의문의 뒷모습에 순간 팬들을 심멎하게 만들었으나, 뒷모습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장문복이었다. 뷔는 사진과 함께 #힙합대통령 #힙통령 #췍 이라는 센스 있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9. 에릭남
사진: 방탄소년단 트위터 ⓒ 데일리
사진: 에릭남 트위터
서로를 응원해주며 아껴주는 두 사람. 뷔가 팬들을 위한 영상과 함께 “아미 보고 있나요”라는 글을 게시하자 에릭남이 “보고 있어요, 태형 오빠!”라고 귀여운 댓글을 달았다. 에릭남이 컴백할 때는 뷔가 트위터에 직접 홍보를 하기도 한다고.
10. 대현
사진: 대현 트위터
언제 어떻게 친해진 건지 팬들도 잘 모를 정도로 뷔의 친화력이 돋보이는 인맥이다. B.A.P 대현은 뷔에게 “우리 태형이 파이팅, 방탄 대박 나자”라며 다정한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뷔는 “대현은 전설이 될 거야”라고 답장을 보내 인맥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글 : 안혜선 press@daily.co.kr
맞춤형 최저가 정보
소셜 계정 로그인으로 간편하게 댓글을 남겨보세요!
원본 이미지입니다.
두 손가락을 이용해 이미지를
확대 또는 축소하실 수 있습니다.











